북한과 러시아가 두만강 교량 건설에 나서는 등 밀착을 강화하는 가운데 북한 주재 중국 외교관이 북중러 접경인 함경북도와 라선시를 방문했다고 주북 중국대사관이 1일 밝혔다.
중국 외교관의 함경북도·라선시 방문은 북한과 러시아가 내달 '두만강 자동차 교량' 완공 일정을 공식화한 직후 이뤄졌다.
팡촨부터 동해로 향하는 두만강 하류 약 17㎞ 구간은 북러의 국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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