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 이재민 셋 중 한명은 PTSD…24%는 우울 고위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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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산불 이재민 셋 중 한명은 PTSD…24%는 우울 고위험군

지난해 3월 '역대 최악'이라 평가받는 경북 산불로부터 피해를 본 이재민들 3명 중 1명이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고위험군인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진은 재난이 발생한 지 약 11개월이 지난 올해 2월 경북 산불 피해 주민 400명(안동시·의성군 각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통해 우울과 불안,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등을 평가했다.

살던 집까지 피해를 본 이재민(42.1%)이 그렇지 않은 이재민(28.8%)보다 PTSD를 겪은 비율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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