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정청래 대표가 '땡땡땡' 세 글자 단어는 입에 담지도 말라고 했다"며 "끝까지 조국 대표를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실상 '후보 단일화는 없다'고 못 박은 셈이다 .
김용남 후보는 1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정청래 대표와 노동절 새벽에 만났다"며 "(정 대표가)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땡땡땡'이라는 단어는 아예 입에 담지도 말라는 얘기를 하셨다"며 "제 입으로는 얘기 안 하려고 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