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떠나는 살라, ‘전설’ 제라드한테 심경 전했다 “기쁜 마음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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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떠나는 살라, ‘전설’ 제라드한테 심경 전했다 “기쁜 마음으로 떠난다”

시즌 뒤 퇴단을 결정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최근 ‘전설’ 스티븐 제라드에게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일(한국시간) “윙어 살라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자신의 방식대로 퇴단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후련한 심경을 밝혔다”고 조명했다.

살라는 최근 TNT스포츠와 인터뷰를 통해 “내 결정에 확신이 있다.우리 모두에게 힘든 시즌이었다.말을 아끼고 싶다”면서도 “하지만 이번 시즌 일어난 모든 일들이 나에게 ‘이제는 갈 때가 됐다’라는 확신을 줬기에 기쁜 마음으로 떠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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