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채운 어린이마라톤 열기…"친구들 도울 수 있어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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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채운 어린이마라톤 열기…"친구들 도울 수 있어 뿌듯"

이날 오전 '2026 국제어린이마라톤' 서울 대회 참가자 3천여명은 어린이 대표 전태호(10) 군·신현경(9) 양의 개회 선언에 맞춰 환호했다.

현장에서 만난 두 어린이는 "달리면서 친구들을 도울 수 있는 마라톤에 참여하게 돼 뿌듯하고 설렌다"고 입을 모았다.

실제로 이주배경아동 친구가 있다는 조이준(10) 군은 "차별 표현을 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마라톤이 좀 힘들긴 했지만 뿌듯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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