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할 타자' 송찬의가 '타율 0.366' 문성주 2군 휴식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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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할 타자' 송찬의가 '타율 0.366' 문성주 2군 휴식 보냈다

"송찬의가 있으니까···"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문성주를 2군에 내린 배경 중 한 가지로 이렇게 설명했다.

문성주의 2군행은 허리 통증 탓이다.

염경엽 감독은 "문성주의 (허리가) 안 좋아졌다.(대타로 한 타석씩) 1군에 있을 바에 차라리 2군에 내려서 정비하는 게 나을 거 같았다"며 "안 좋을 때 빨리 푹 쉬도록 하도록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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