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8)가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으나 팀은 4연패에 빠졌다.
전날(1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4타수 2안타)에 이어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98(114타수 34안타)로 소폭 올랐다.
첫 안타는 두 번째 타석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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