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영 음향감독이 봉준호 감독과 함께 작업한영화 ‘마더’ 흑백판를 통해 그의 영화 세계를 구성하는 사운드의 역할을 집중 조명했다.
이날 상영된 ‘마더’ 흑백판 이후 이어진 이번 프로그램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세계를 사운드 관점에서 조명하는 자리로, 작품 속 음향 연출과 제작 비하인드를 중심으로 관객들과의 대화가 이어졌다.
▲ ▲ 영화 ‘마더’ 흑백판 스틸컷 / 사진 : 전주국제영화제 공식홈페이지 이날 대화에서 최태영 감독은 봉준호 감독의 사운드 연출 방식에 대해 “현실적인 사운드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그 안에 인물의 심리를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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