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국가대표 13명 공식 기자회견, 2030 도하아시안게임 목표 밝혀, 이대규 “세계대회 우승이 목표” 지난 29일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당구 국가대표선발전’에서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 무대를 누빌 18명(3명은 중복선발)이 선발됐다.
△김하은=지금까지 4년 정도 국가대표를 했는데 (세계여자선수권) 2위와 3위는 해봤으니 올해 열리는 대회에선 1위를 하도록 하겠다.
매년 꾸준히 대표선수로 선발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도하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을 따고 싶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K빌리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