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2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 기소 특검법’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특검법의 수사 대상 12개 중 8개가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사안이라 정 시장 후보를 향해 관련 입장을 요청한 것이다.
이날 오 후보는 청년 주거 공약으로 청년 월세 지원 대상을 연간 2만 명 수준에서 4만2000명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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