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게임에서 행운이 따른 동점타와 역전 득점에 대해 박승욱은 "솔직히 잘 맞았을 때보다 기분이 더 좋았다"고 웃었다.
박승욱은 김태형 감독 부임 첫 해인 2024년 주전 유격수로 나오며 생애 첫 규정타석을 소화, 139경기에서 타율 0.262 7홈런 53타점의 성적을 거뒀다.
비록 본인의 기대만큼은 아닐지라도, 박승욱은 프로에서 긴 시간을 버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