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지난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4차전에서 4-3 역전승을 거뒀다.
디아즈는 경기 종료 후 "아무 생각 안 하고 내 존에 오는 공만 타이밍 잘 잡고 치자는 생각으로 타석에 들어갔다"며 "팀이 승리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분 좋다"고 말했다.
디아즈는 2025시즌 페넌트레이스 144경기에 모두 출전, 타율 0.314(551타수 173안타) 50홈런 158타점으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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