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빈(2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서 2라운드 종료 기준 11위로 내려앉았다.
주수빈은 지난 1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올랐지만, 2라운드 종료 뒤 하라 에리카(일본), 리젯 살라스(미국)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는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로 브리아나 도(미국)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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