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치인이 꿈입니다만③] 김한슬 “청년의 경쟁력은 나이가 아닌 나만의 ‘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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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치인이 꿈입니다만③] 김한슬 “청년의 경쟁력은 나이가 아닌 나만의 ‘의제’”

강사와 교수로서 교육 현장을 경험해 온 구리시의회 김한슬(39) 의원은 청년 정치의 경쟁력을 ‘나이’가 아닌 ‘자신만의 뾰족한 의제’에서 찾는다.

의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며 조례 제정과 교육 환경 개선에 직접 참여해 온 그는 현장에서 체감한 문제의식을 정치로 연결해 온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고교학점제의 부작용을 보완하기 위한 ‘연습고사제’ 도입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하며 정책 중심의 청년 정치 가능성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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