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시즌을 한참 앞두고 공개된 'K-호러물'들이 때 이른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극장에선 영화 '살목지'가 개봉 20여 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몰이 중이다.
'살목지'는 한여름이 아닌 봄 시즌에 극장을 찾았고, '기리고'는 연중 언제든 스트리밍으로 접할 수 있는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을 통해 작품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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