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첫 러닝부터 분위기 메이커 등극...직접 만든 낙지제육주먹밥에 감탄만('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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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첫 러닝부터 분위기 메이커 등극...직접 만든 낙지제육주먹밥에 감탄만('나 혼자 산다')

박지현은 창단 멤버로 합류해 전현무, 도운, 배나라와 함께 강원도 묵호에서 첫 러닝 코스에 도전했다.

출발부터 자연스러운 호흡을 자랑한 이들은 편안한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전현무는 박지현을 멤버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러닝과 거리가 있어 보이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색다른 동기부여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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