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 여부가 주목받는 이란축구협회가 조만간 국제축구연맹(FIFA)과 회담하고 관련 논의를 이어간다.
그러자 타지 회장은 "우리는 미국을 보이콧하는 것이지 월드컵을 보이콧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월드컵 참가 의지를 공식적으로 확인하기도 했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도 이번 총회에서 "이란은 당연히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것이며, 미국에서 경기할 것"이라고 재차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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