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에서 탈락한 후보들이 당원명부 유출 의혹을 제기하며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성용 전 함안군수 예비후보는 이보명 전 예비후보와 함께 지난달 22일 법원에 국민의힘 함안군수 후보 경선 결과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한편 이번 함안군수 선거는 재선인 조근제 군수가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조 후보를 포함해 이만호·이보명·이성용 전 예비후보 등 4명을 대상으로 경선을 진행한 뒤 조 후보를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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