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대규모 재난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초기 대응과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는 데 목적을 뒀다.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4월 30일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풍수해 자연재난에 대비한 '상반기 기관합동 도상훈련 및 2분기 긴급대응협력관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시를 비롯해 경찰·군부대·보건소·한국전력·한국도로공사·KT·적십자 등 총 13개 기관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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