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현역 최고의 스타 선수인 코너 맥데이비드(29·에드먼턴 오일러스)가 소속팀의 스탠리컵 플레이오프 조기 탈락 이후 이적 가능성을 암시했다.
에드먼턴은 올 시즌 역시 스탠리컵 우승을 목표로 플레이오프에 나섰으나 초반에 탈락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로이터 통신은 "맥데이비드가 우승할 수 있는 팀을 원한다는 사실은 분명하다"며 "에드먼턴 구단이 다가오는 오프시즌에 우승권 도약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지 못한다면, 그가 다른 선택지를 고려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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