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지난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4차전에서 3-4로 졌다.
한화는 이날 선발투수 윌켈 로드리게스의 호투와 2회초 터진 허인서의 3점 홈런을 앞세워 3-0 리드를 잡았다.
로드리게스의 뒤를 이어 등판한 박상원은 1사 2·3루 위기에 몰린 뒤 정우주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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