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엄마와 함께 과외를 받던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이 이제는 엄마의 과외 선생님으로 나선다.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 2회에서는 파리 에이전시 미팅을 대비해 홍진경이 딸 라엘과 영어 면접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 때 엄마인 홍진경과 함께 과외를 받는 모습이 콘텐츠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지만, 라엘은 영어를 비롯한 4개 국어 능력자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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