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시그니처 이벤트) 캐딜락 챔피언십(2천만달러)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시즌 네 번째 '톱5' 달성에 다가섰다.
김시우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전날 공동 15위에 자리했던 김시우는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6위로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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