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 차이는 분명히 있지만 한국 선수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대한민국 산악자전거 다운힐 국가대표 배준호(21·하이스피드 레이싱96)가 생애 첫 월드시리즈 무대에서 값진 경험을 쌓았다.
배준호는 “이번에는 국내 대회 준비 방식으로 출전하면서 경험 부족을 느꼈다”며 “앞으로는 국제대회 기준에 맞는 체계적인 훈련과 전략적인 레이스 운영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 선수들의 세계 무대 경쟁 가능성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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