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들 시안, 내전근 파열 부상... 母 “멈췄어야 했는데” 자책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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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시안, 내전근 파열 부상... 母 “멈췄어야 했는데” 자책 [IS하이컷]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시안 군이 부상을 당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시안 군의 부상 부위가 담긴 의료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시안 군은 내전근 파열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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