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또 다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윙어 앤서니 고든(뉴캐슬) 영입 협상을 계속 진행 중인 모양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윙어 고든은 EPL 뉴캐슬의 에이스.
2030년까지 장기 계약된 그는 올 시즌 공식전 46경기 출전해 17골 5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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