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빈은 2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쳐 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로 반환점을 돌았다.
지난주 시즌 첫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세계랭킹 1위 자리를 탈환한 넬리 코르다(미국)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고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로 브리아나 도(미국)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신인 멜러니 그린(8언더파 136타·미국)은 1라운드 공동 1위에서 3위로 내려왔고, 일본의 가쓰 미나미는 이날 4타를 줄이면서 7언더파 137타로 단독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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