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라리가 FC바르셀로나가 알렉산드로 바스토니(인터 밀란)와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를 두고 저울질에 나선 거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2일(한국시간) “바스토니는 여전히 바르셀로나의 최우선 영입 후보다.구단 내에선 이미 합의가 이뤄졌고, 그를 영입하기 위해 작업이 진행 중이지만, 로메로가 바스토니의 대안으로 등장하면서 이탈리아 측에 불안감이 생겼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인터 밀란은 바스토니의 매각에 대해 열린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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