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공적 항공마일리지 절반이상 소멸…1억3천만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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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공적 항공마일리지 절반이상 소멸…1억3천만원 상당

충북도의 공무상 출장으로 발생하는 공적 항공마일리지가 제대로 사용되지 못한 채 유효기간이 지나 소멸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적 항공마일리지는 공무원들이 공무상 출장으로 항공권을 이용하면서 적립된 마일리지로, 공적으로만 활용 가능하고 유효기간은 10년이다.

먼저 2016년 1월 1일 이후 공무 국외 출장을 다녀온 직원들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 개인별 항공마일리지를 확인하고 출장으로 적립된 마일리지는 인사정보시스템에 등록하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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