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시작을 알린 지난 1일 새벽, 지리산 천왕봉과 덕유산, 태백산 일대에 때아닌 눈이 내려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졌다.
봄기운이 완연한 시기에 관측된 이번 강설은 고지대를 중심으로 나타나며 시민들과 등산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기온이 낮은 고산지대를 중심으로 강설이 이어지며 평지와는 전혀 다른 기상 현상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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