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아스포르 조진호, 드디어 튀르키예 프로축구 데뷔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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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아스포르 조진호, 드디어 튀르키예 프로축구 데뷔골

조진호(22·코니아스포르)가 튀르키예 프로축구 무대에서 드디어 득점포를 터트렸다.

코니아스포르 입단 후 튀르키예 1군 데뷔전을 치른 조진호는 쉬페르리그 18번째 출전 경기(선발 11경기)인 이날 리제스포르전에서 마침내 골 맛을 봤다.

지난달 12일 파티흐 카라귐뤼크와의 리그 홈 경기(3-0 승)에서 기록한 도움이 조진호의 올 시즌 유일한 공격포인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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