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카타르 왕실로부터 선물 받아 전용기 '에어포스원'으로 쓸 항공기가 호화로운 기존 인테리어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항공기는 올해 여름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에어포스원이 될 예정이다.
WSJ이 인용한 미 당국자들에 따르면 카타르가 선물한 항공기의 호화로운 기내 인테리어는 에어포스원으로 도입된 후에도 예전과 비슷한 모습을 유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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