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위기 아동 발굴 '드림 스타트' 전수조사…맞춤복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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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위기 아동 발굴 '드림 스타트' 전수조사…맞춤복지 강화

경남 밀양시가 제도권 밖에 놓인 위기 아동을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하며 맞춤형 복지 사업에 힘쓴다.

밀양시는 지난달부터 '드림 스타트 사업' 대상자 발굴을 위한 첫 전수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2일 밝혔다.

2013년부터 시행된 드림 스타트 사업은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정 등 취약 계층인 12세 이하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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