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적대행위가 휴전으로 “종료됐다”고 1일(현지시간) 선언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60일’ 시한이 만료된 이날 의회 지도부에 보낸 서한에서 “휴전 이후 이란과의 교전은 없었다”며 “2026년 2월 28일 시작된 적대행위는 종료됐다”고 주장했다.
양측은 지난달 11∼12일 파키스탄에서 1차 고위급 회담을 진행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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