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대졸 내야수 강민균(26)이 감격의 정식 선수 전환과 함께 데뷔 첫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퓨처스리그 19경기에서 타율 0.241 1홈런 6타점을 기록했다.
염경엽 LG 감독은 강민균의 1군 등록에 대해 "오지환이 최근 (수비력이) 좋지 않다.전체적으로 내야수들이 별로 안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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