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시가 주민들에게 일산대교 출퇴근 통행료를 지원하겠다고 나섰으나 정작 시민들의 호응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김포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일산대교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통행료(승용차 기준 1천200원)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이어 "신청 절차는 처음 한 번만 해보면 다음부터는 어렵지 않게 신청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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