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은 이재명 정부의 대표 교육 공약이다.
교육부는 올해 9개 거점국립대 중 3곳을 선정해 △브랜드 단과대학 △특성화 융합연구원 △인공지능(AI) 거점대학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인데 간판 사업인 ‘브랜드 단과대학’으로 선정되지 못한 학문 분야는 퇴보가 우려된다는 지적이다.
이 실장은 이에 대해 “거점국립대를 집중 지원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그 성과를 확산함으로써 지역 대학의 동반성장을 도모할 것”이라며 “거점국립대의 교원·시설·교육과정 등을 지역 대학이 공유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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