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제작진이 '원더풀스'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자마자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청률 17.5%를 기록하며 한국 드라마 역사를 새로 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유인식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그 주인공이었던 박은빈과 다시 뭉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보다 더 잘 어울리는 배우 없다"…박은빈이 직접 밝힌 현장 분위기 지난 1월 21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행사에서 박은빈은 이 작품에 대해 "기획 단계부터 이야기를 들으며 각오하고 시작한 작품"이라며 "초능력을 구현하는 과정이 물리적으로는 쉽지 않았지만, 한 단계 진화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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