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중재국 통해 새 협상안 전달…트럼프 "불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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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중재국 통해 새 협상안 전달…트럼프 "불만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이란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한 새로운 종전안에 대해 “그들은 합의를 원하지만 나는 만족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내용을 규정한 전쟁권한법에 대해 “모든 다른 대통령들은 이것을 완전히 위헌이라고 여겼다.우리도 동의한다”며 “이 법은 한번도 적용된 적이 없다.왜 우리가 예외여야 하나”고 반문했다.

이날 이란 국영 IRNA 통신은 이란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새로운 협상안을 미국 측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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