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TV 스타이자 사업가인 카일리 제너가 가사도우미들에게서 인종차별·괴롭힘 등 의혹으로 연이어 피소됐다.
1일(현지시간) 미 일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와 연예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제너의 가사도우미였던 후아나 델가도 소토는 인종차별, 임금 미지급, 괴롭힘 등을 주장하며 제너와 직원 관리자들을 상대로 최근 소송을 냈다.
바스케스는 2024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제너를 위해 일하는 동안 '심각하고 만연한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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