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소식통 ‘리버풀 에코’는 30일(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이적시장에 정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의 발언을 빌려 “디오만데는 리버풀이 살라를 대체하기 위해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선수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 에코’는 “살라의 득점력은 알렉산더 이삭이 대신할 것으로 보이지만, 이번 시즌 리버풀의 측면 공격은 지나치게 단조로웠고 새로운 에너지와 아이디어의 필요성이 커졌다.리오 은구모하가 성장한다면 더 많은 기회를 받을 수 있겠지만, 그처럼 어린 선수에게 살라의 역할을 맡기는 건 부담이 크다.이에 리버풀은 최전방 보강 자원으로 디오만데에 주목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 그가 리그에서 기록한 12골 8도움은 인상적이지만 전부를 설명하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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