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테니스의 간판스타 니시코리 게이가 결국 코트를 떠난다.
최근 사생활 논란으로 비판의 중심에 섰던 가운데, 시즌 종료 후 은퇴를 공식 발표하면서 선수 인생의 마침표를 찍게 됐다.
그는 일본 선수 최초로 세계 랭킹 톱10에 진입했고, 개인 최고 순위 4위까지 오르며 아시아 남자 테니스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