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이란 측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해온 새로운 협상안에 대해 "그들은 합의를 원하지만, 나는 그것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지도부가 여전히 분열돼 있어 종전 합의가 쉽지 않다는 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로 의회의 승인없이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60일' 시한이 만료되는 것과 관련, 이런 내용을 규정한 전쟁권한법에 대해 "완전히 위헌"이라며 "이 법은 한번도 적용된 적이 없다.왜 우리가 예외여야 하나"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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