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30일(한국시간) “맨유는 시즌 초 최전방에 많은 투자를 했음에도 공격진을 추가 보강을 검토 중인데 최근 FC 쾰른 유망주 엘 말라 영입 경쟁에서 긍정적인 소식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독일 3.리가(3부) 소속 빅토리아 쾰른에서 데뷔한 그는 지난 시즌 리그 32경기 13골 5도움을 기록하며 진가를 발휘했다.
‘더 피플즈 펄슨’은 “맨유는 지난여름 마커스 래시포드, 라스무스 호일룬,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제이든 산초, 안토니와 결별했고, 현재 공격에서 측면 자원이 부족한 상황이다.이상적으로는 바르셀로나로 임대된 래시포드의 대체자를 찾는 것이 목표인데 타깃으로 엘 말라가 떠올랐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