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보다 힘들어" 안재현, 13살 반려묘와 셀프사진 촬영 '진땀' (나 혼자 산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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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보다 힘들어" 안재현, 13살 반려묘와 셀프사진 촬영 '진땀' (나 혼자 산다)[종합]

안재현이 카메라 구도를 보고 자리를 세팅하는 사이 안주는 포토 부스 안을 탐색하기 시작했다.

안재현은 생각보다 더 힘든 안주와의 사진 촬영에 땀을 뻘뻘 흘렸다.

안재현은 안주가 검사를 받는 동안 앉지도 못하고 서서 안절부절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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