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4억' 김하성 복귀하자 신났다! 재활 경기 출전→MLB 복귀 준비 착착…"2~3주 안에 합류 예상, 당연히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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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억' 김하성 복귀하자 신났다! 재활 경기 출전→MLB 복귀 준비 착착…"2~3주 안에 합류 예상, 당연히 기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빠르게 재활 경기를 치르면서 빅리그 복귀가 기대되게끔 만들었다.

'해머 테리토리 팟캐스트'의 스콧 콜먼 역시 "다시 뛰는 모습을 보게 돼서 좋았고, 결과도 고무적이었다.안타도 하나 쳤고 도루도 성공했다"라며 김하성의 재활 경기 내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또한 "재활 경기가 잘 진행되길 기대하고, 앞으로 2~3주 안에는 애틀랜타에 합류할 수 있을 거다"라며 "이는 이미 좋은 전력을 가진 애틀랜타에 또 하나의 좋은 자원이 추가되는 셈이다.2000만 달러(약 294억원) 계약을 받은 선수라면 당연히 기대할 만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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