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성 소신 발언 "축구협회, 항소하거나 시간끌기로 사실상 뭉갤 수도…오판이다, 세상이 달라졌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문성 소신 발언 "축구협회, 항소하거나 시간끌기로 사실상 뭉갤 수도…오판이다, 세상이 달라졌다"

박문성 프로축구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중징계 요구 이행을 촉구받은 대한축구협회가 '시간 끌기' 전략을 꺼내들 것을 우려했다.

1심 판결 후 문체부가 축구협회에 정몽규 회장 등 주요 인사에 대한 징계 요구를 이행하라는 공문을 발송하자 박 위원장은 "법원 판결에 따른, 지극히 마땅한 조치다"라며 환영의 목소리를 냈다.

그러면서 "우려되는 게 있다.축구협회가 또 한 번 잘못된 판단을 내릴 가능성이다"라며 우려를 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