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고고학자, 4천년전 이란 엘람 선형 문자 해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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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고고학자, 4천년전 이란 엘람 선형 문자 해독

프랑스 고고학자가 4천년 전 이란 문자인 엘람 선형 문자를 해독해냈다고 일간 르피가로, AFP 통신이 1일(현지시간) 전했다.

벨기에 리에주 대학에 근무하는 고고학자 프랑수아 데세는 엘람 선형 문자를 해독해 내는 데 성공했으며 이란의 긴 역사 속에서 사용된 모든 문자 중 엘람 선형 문자가 유일하게 "진정한 토착 문자"라고 AFP에 말했다.

엘람 선형 문자는 오늘날 사라진 문자 체계로, 엘람이란 이름은 현재 이란 남부에 존재했던 고대 문명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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