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경기에서 결정적인 주루사를 범한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1일에는 화끈한 대포로 무리하게 뛸 필요가 없었다.
지난달 23일 한화 이글스전 이후 7경기 만에 터진 오스틴의 시즌 7호 홈런이다.
타율 0.313 31홈런 95타점을 올린 지난해 3~4월(타율 0.299 9홈런 25타점)만큼 출발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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