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4차전에 선발등판, 5이닝 5피안타 1피홈런 1볼넷 7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1회초 선두타자 이진영을 유격수 땅볼, 요나단 페라자와 문현빈을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면서 좋은 컨디션을 뽐냈다.
최근 10경기에서 1승9패로 주춤했던 삼성 입장에서는 이날 2연패 탈출 못지 않게 원태인의 반등을 확인한 것도 큰 수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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